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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이완-요실금 등 여성성형, ‘비비브’ 개선 도움

기사승인 2018.07.11  19:0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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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미즈산부인과 이윤정 원장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출산을 한 산모들이나 30대 이상의 미혼여성들의 경우 질이완이 심하거나 요실금으로 인해 부부관계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지장을 느끼는 경우가 많다. 특히 출산을 하면 자궁경부의 끝 반근육이 수축력이 회복되지 않아 질 이완이 심해지며, 30대 이상의 여성들도 출산을 하지 않더라도 근육의 수축력이 떨어지며 질이완을 겪을 수 있다.

이처럼 여성들은 나이가 들수록 골반근육이 힘을 잃으며 질이완이 되는데 질이완이 발생하면 요실금도 자연스럽게 함께 발생할 수 있다. 또 성교시 불편한 통증을 유발하거나 만족스럽지 않다거나 민망한 소리가 자주 난다면 역시 질이완을 의심해 볼 수 있다.

과거에는 질이완이 심한 경우 질축소술을 하는 성형수술을 주로 했는데 요즘에는 간단한 레이저를 이용한 시술로 개선이 가능해졌다. 특히 FDA에서 유일하게 질수축과 요실금에 대한 허가를 받은 ‘비비브’와 같은 레이저는 상처나 통증을 경미하게 하여 치료가 이뤄지며 진피 속 5mm까지 에너지를 전달해 효율적인 치료가 가능해졌다. 고주파를 이용한 비비브 질타이트닝 시술은 미국 FDA, 유럽CE, 한국KFDA에서도 모든 승인을 마친 안전한 시술로,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질이완증 치료로 허가를 받은 시술이기도 하다.

범계 와이미즈산부인과 이윤정 원장은 “최근에는 질성형을 하는 방법이 필러, 수술, 레이저 등 여러가지가 있었는데, 레이저도 종류가 많기 때문에 환자들의 선택이 다양해졌다”며 “비비브의 특징은 20분 정도의 간단한 시술로 강한 고주파 열에너지를 피부 깊은 곳까지 전달하여 질축소, 요실금, 질 방귀, 질건조증으로 인한 성교통, 골반염, 질염 등 다양한 여성질환을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비비브는 단 한 번의 시술로도 다양한 효과를 노릴 수 있기 때문에 가성비 좋은 시술로 여겨지고 있지만, 시술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선 전문의와 충분한 상담을 한 후에 시술에 임해야 한다. 또 질이완정도에 따라 추가시술을 해야 만족도가 더 높은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전문의의 도움이 필요하며, 여성의 해부학적 구조에 통달한 여성전문의에게 시술받으면 더 안전하고 부담 없이 시술을 받을 수 있다.

이와 관련 이윤정 원장은 “간단한 시술이라 할지라도 여성의 민감한 부위를 시술하는 것이기 때문에 까다롭게 검증해 보고 병원을 선택해야 한다”며 “아무래도 수술을 하면 회복기간도 길고 여러 가지 염증이나 부작용이 걱정될 수 있지만 비비브와 같은 간단한 시술은 이런 부담을 덜 수 있다”고 덧붙여 말했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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