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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우, 스토킹부터 심은진과 악성 루머까지 "총 세 차례 고소했다" 밝혀

기사승인 2018.07.11  18: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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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리우 (출처: 김리우 인스타그램)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의 배우 심은진과의 악성루머에 얽힌 배우 김리우가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김리우는 11일 자신의 SNS에 "이 년여간 극심한 피해를 입었다"며 "총 세 차례 고소하였으나 가해자는 재판에 출석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속해서 저와 지인들을 괴롭혔다"는 글을 게재했다.

김리우는 "모르는 사람이 저의 친구를 스토킹하다가 친구가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하자 고인이 된 친구의 SNS를 타고 저와 저의 대학 동기를 스토킹했다"며 "현재 재판 중에 있지만, 점점 그 수위가 대담해져 현 상황까지 이르렀다"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하루빨리 이번 일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본의 아니게 피해를 입은 저의 지인들에게 다시 한 번 사과드리며 위로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며 글을 마쳤다.

이날 오전 심은진은 개인 SNS와 소속사 이매진아시아를 통해 악성 루머에 대한 법적 대응을 강경하게 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한편 김리우는 영화 `허스토리`, `박열`, `아가씨`, `차이나타운`, `스파이`에 출연했다. 최근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에서 배우 유연석 패거리 중 한 명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이하 김리우 SNS 글 전문

저의 글이 두서없는 장문같아 다시 정리해서 올립니다

.
모르는 사람이 저의 친구를 스토킹하다가 친구가 안타깝게
유명을 달리하자 고인이 된 친구의 SNS를 타고 
저와 저의 대학동기를 스토킹했습니다.
.
그렇게 2여년간 극심한 피해를 입었고 
또한 저의 SNS를 뒤져서 저의 지인들의 SNS에도 넘어가 
피해를 끼쳤습니다.
.
총 세차례고소 하였고 
첫번째고소 합의
두번째고소 재판중
세번째고소 구약식벌금형 300만원
세번째 고소의 처분이 먼저 나왔습니다. .
현재 재판중에 있습니다. .
재판에 출석도 안한상태에서 지속적으로 
저와 지인들을 괴롭혔습니다.
.
점점 그수위가 대담해져 현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
하루빨리 이번 일이 마무리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본의아니게 피해를 입은 저의 지인들에게 
다시한번 사과드리며
위로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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