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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성형, 비절개 시술 ‘바비코’로 개선 가능?

기사승인 2018.07.10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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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콧대가 오뚝하면 얼굴 전체에 입체감을 줘 한층 이상적인 얼굴 윤곽을 완성할 수 있다. 때문에 한 번의 성형수술로 전체적인 인상에 변화를 주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눈 성형’ 대신 ‘코 성형’을 선택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하지만 코 성형수술의 경우 마취와 절개에 대한 부담이 클 뿐 아니라, 수술 후 코 윤곽이 완전히 자리잡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해 바쁜 직장인이나 학생들의 경우 어려움이 따를 수 밖에 없다. 이에 최근에는 수술에 대한 부담은 덜고, 만족도는 높인 ‘바비코’가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 단아클리닉 이은지 대표원장

비절개 쁘띠성형인 바비코는 기존의 절개법 코성형과는 달리 특수 스캐폴더(지지체)를 코에 삽입하는 새로운 개념의 시술법이다. 코에 삽입된 특수 스캐폴더의 견인장력은 코의 각도, 콧대, 비대칭 코 등 기존 시술법에서 보완이 불가능했던 부분을 커버해 보다 이상적인 코 모양을 완성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필러와 병행해 시술하면 코끝부터 콧등까지 보다 입체적인 윤곽을 완성할 수 있다. 

바늘로 코 끝에 구멍을 뚫어 바늘 안에 장착된 스캐폴더를 삽입하고, 이후 모양을 다듬어 오뚝하고 자연스러운 코 모양을 완성해 이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 스캐폴더 즉, 특수사의 텐션 원리를 이용해 코를 높여 주거나 길이를 늘려주게 되며, 코의 조직을 팽팽하게 잡아주기 때문에 코가 날렵해 보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부분 마취만으로 진행돼 전체 시술시간 역시 5~20분 내외로 짧으며, 흉터와 붓기가 거의 없고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시술 부위도 다양해 가장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낮은 코부터 매부리코, 휜코, 들창코, 짧은 코, 복코, 뭉뚝한 코, 화살코, 긴 코, 돼지코, 넓은 콧대나 콧볼 교정에도 적용이 가능하다. 

명동역피부과 단아클리닉 이은지 대표원장은 “바비코는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안전하고 간편하게 코 라인을 잡아주고 얼굴 전체의 윤곽에 변화를 줄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쁘띠성형 중 하나”라며 “다만 어떻게 디자인을 하고, 스캐폴더의 모양을 잡아주느냐가 따라 결과물 자체가 완전히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시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라고 전했다. 

바비코는 비절개 쁘띠코성형으로, 시술 후 1주일까지는 손을 대면 통증이 느껴질 수 있다. 따라서 시술 후 1주일 간은 술, 사우나, 찜질방, 열탕 목욕 등을 피하고, 2주 가량은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 시술 후 부기나 약간의 멍은 들 수 있지만 2~3일 후 점차 사라진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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