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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술집’ 김수미, "남편 개코, 나이드니 코골이 너무 심해"

기사승인 2018.06.14  23: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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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인생술집’에 출연한 뷰티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남편인 다이다믹듀오의 개코가 잘 때 코를 심하게 곤다고 말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인생술집’에는 모델 이현이, 이혜정, 뷰티 인플루언서 김수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미는 "남편이 같은 방에 잘 수 없을 정도로 코를 심하게 곤다"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어 "예전에는 안 그랬는데, 나이 들수록 심해지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이를 들은 김준현은 자신은 코골이 때문에 각방을 쓰고 있다며 "아침에 보러 가면 더 애틋하다"며 자신의 경험을 소개했다.

한편 tvN ‘인생술집’은 매주 목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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