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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남보원, 아내 덕에 우울증 극복 "옆에서 챙겨주지 않으면 무너져"

기사승인 2018.06.14  22:2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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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남보원이 아내 주길자 씨 덕분에 우울증을 극복한 사실을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55년 차 희극인 남보원이 출연했다.

이날 남보원은 "과거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의사가 죽음에 가까운 이야기만 했다"며 "생소한 병명을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아내 주길자 씨는 "당시 남편이 힘들어했다. 우울증이 왔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아내 주길자 씨는 "우울하게 있던 남편에게 의자를 내던지며 '죽어도 여기서(무대에서) 죽어라'라고 독하게 말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남보원은 "옆에서 누가 챙겨주지 않으면, 인간은 무너지게 되는 거 같다"며 옆에서 자신을 지켜준 아내 덕에 우울증을 극복했음을 전했다.

한편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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