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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남보원, 아내가 37년 째 매니저 도맡아 활동

기사승인 2018.06.14  22: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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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남보원이 아내 주길자 씨의 도움을 받아 활동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1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인생다큐 마이웨이’에는 55년 차 희극인 남보원이 출연했다.

이날 남보원은 희극인들이 한데모인 코미디쇼에 참여하기 위해 화천으로 아내와 함께 이동했다. 목적지에 도착한 남보원은 "고마워요"라며 장거리 운전을 해준 아내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남보원은 운전할 줄 모르기에 여태껏 아내가 매니저 노릇을 해준 것.

남보원의 아내 주길자 씨는 운전 뿐만 아니라 남보원이 쇼에서 보여줄 레파토리도 결정해줬다. 이에 김학래는 "딴 사람 말 들을 필요없다. 형수님 말만 잘 들으면 문제없다"며 아내 주길자 씨를 칭찬했다. 남보원은 "형수가 무슨 PD냐?"고 물었고, 김학래는 "거의 PD다. 공연장에서 감각이 남다르다"고 설명했다.

한편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매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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