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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여름? 강렬해진 자외선에 여름철 피부관리 주의보

기사승인 2018.06.14  14:5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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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외선은 색소침착, 피부노화의 주범...철저한 자외선 차단 필수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아직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이지만 한 낮 기온은 30도에 육박하고 있다. 이처럼 때이른 더위에 일교차까지 커지면서 벌써부터 여름철 피부질환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요즘처럼 날씨가 더워지고 태양이 강렬해지면 자외선 노출이 심해지는데,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는 붉게 달아오르기 쉽고 자외선을 방어하는 과정에서 피부에 색소침착이 일어나면서 피부가 그을리게 된다. 실제로 자외선은 피부의 멜라닌 세포를 자극해 색소를 생성하고 피부탄력 구조를 파괴해 주름이나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을 발생시키고 더욱 악화시키는 주요인이라 할 수 있다.

여름철 강렬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서는 선크림 등 자외선 차단제를 꼼꼼하게 바르고, 외출 시 양산과 모자 등으로 피부를 가리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2차 클렌징과 각질, 피부관리를 주기적으로 진행해야 피부 건강도를 높일 수 있다. 또한 피부 온도가 높아지면서 노화의 진행속도를 촉진하기 때문에 비타민C나 수분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 제주 강남스타성형외과 백대향 원장

자외선 노출로 인해 생겨난 기미나 주근깨 등은 겨울이 되면 일부 옅어지기도 하지만, 발생 부위가 넓거나 색이 진한 경우 전문적인 피부 치료를 통해 없앨 수 있다. 색소침착 치료를 위해 사용하는 레이저 스킨토닝의 경우 정상 피부에는 손상을 주지 않으면서 주근깨와 잡티의 멜라닌 세포만을 선택적으로 없앨 수 있어 효과적이다. 

증상에 따라 레이저 치료와 함께 보습관리, 미백관리, 홍반관리, 고주파 관리 등을 병행하면 더욱 건강하고 깨끗한 여름철 피부관리가 가능하다.

제주 강남스타성형외과, 피부과 백대향 원장은 “까맣게 그을린 피부를 건강함의 상징처럼 생각하는 경우도 있지만, 자외선은 피부 건강에 이로울 것이 없을 뿐 아니라 심한 경우 피부암을 일으킬 수 있는 만큼 여름철 피부관리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효과적으로 자외선을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얼굴에 과다색소침착을 남기는 질환은 기미, 주근깨 외에도 여러 가지가 있으며, 질환 및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다르므로 올바른 치료를 위해서는 전문의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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