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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진화, "결혼 전 나이 밝혔더니 이틀 동안 연락두절"

기사승인 2018.06.13  00: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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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한 함소원이 결혼 전 진화와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정준호와 이하정, 함소원과 진화, 홍혜걸과 여에스더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함소원은 결혼 전 진화와 연락두절이었던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함소원은 "진화와 연애를 하다 너무 진지해지기 전에 나에 대해 밝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나는 연예인이고, 나이도 많다. 앞으로 미래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고 솔직하게 말했더니 진화가 그 뒤 연락이 없었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이틀 뒤 진화에게 전화가 와서는 '너 지금 그 나이에 뭐하고 있는 거야? 아이는 언제 낳을거냐?'고 나를 혼내더라"며 "그리고는 '시간 없다. 나랑 결혼하자'라고 했다"고 당시를 고백했다.

함소원은 "양가 부모님의 반대도 있었다. 하지만 궁합으로 해결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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