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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진화, 함소원 어머니 만나기 전 흥얼흥얼 콧노래 '누난 너무 예뻐'

기사승인 2018.06.12  23:5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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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한 진화가 함소원의 어머니를 만나기 전 셀프 염색을 하며 콧노래를 불렀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정준호와 이하정, 함소원과 진화, 홍혜걸과 여에스더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진화는 아침부터 셀프 염색을 하며 "안녕하세요. 저는 함소원 남편입니다"를 열심히 외웠다. 함소원의 어머니를 뵈러 가기로 했기 때문.

진화는 한국어를 열심히 외우다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를 부르며 몸을 들썩이기도 했다. 이를 본 함소원은 "평소에도 애교가 많다. 누나 셋이 있는 집안에서 자라서 그런지 여자의 마음을 잘 안다"며 남편 진화를 칭찬했다.

한편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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