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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혜걸, 여에스더의 엽기적 행각 폭로 "발바닥 굳은살로 사랑 확인해"

기사승인 2018.06.12  23:4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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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한 홍혜걸 박사가 아내 여에스더의 엽기적인 행동을 폭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정준호와 이하정, 함소원과 진화, 홍혜걸과 여에스더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홍혜걸과 여에스더는 등갈비와 비빔국수를 맛있게 먹었다. 여에스더는 비빔국수를 맛있게 먹던 도중 홍혜걸에게 '후~'하며 입냄새를 풍겼다. 이에 영상을 보던 MC들은 "지금 뭐하는 거냐?"며 당황했다. 홍혜걸은 "여에스더는 이런 것으로 사랑을 확인한다"고 설명했다. 

홍혜걸은 "여에스더의 또 다른 엽기적인 행동을 고백하겠다. 너무 엽기적이면 편집해달라"고 말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그는 "발바닥에 굳은살이 생기지 않나. 여에스더는 그걸 벗긴 뒤 나에게 가져와 냄새를 맡게 한다"며 "리액션을 잘해줘야 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하지만 그런 집사람이 밉지 않았다"고 덧붙여 이 부부의 특이한 사랑 확인법을 알렸다.

한편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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