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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정준호, 이하정표 MSG 미역국 극찬 "크아 죽인다"

기사승인 2018.06.12  23:0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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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배우 정준호가 이하정이 끓인 미역국을 맛본 뒤 극찬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정준호와 이하정, 함소원과 진화, 홍혜걸과 여에스더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이하정은 끓여놓은 감자 미역국을 손님에게 내기 전 간을 봤다. 이후 이하정은 몰래 MSG를 털어넣은 뒤 "오빠, 간 좀 봐주세요"라며 정준호를 불러 맛을 봐달라고 했다. 정준호는 "크아 죽인다"라며 이하정의 음식을 극찬했다.

하지만 이하정이 만든 미역국을 만든 베트남 손님은 술을 마신 뒤라 미역국을 도통 먹지 못했다. 이어 속이 좋지 않은 듯 급하게 자리를 떠났다.

이에 이하정은 "남편 체면을 깎아먹은 것 같아서 눈물이 날뻔 했다"고 고백했다. 정준호는 "술을 많이 먹어서 그런 것"이라며 이하정을 토닥이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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