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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정준호♥이하정, 뜻밖의 손님 등장에 '멘붕'

기사승인 2018.06.12  22:4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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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배우 정준호가 집으로 손님들을 초대했지만, 아내 이하정이 음식 준비를 마치지 못해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는 정준호와 이하정, 함소원과 진화, 홍혜걸과 여에스더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정준호는 영화 관계자 손님들을 집으로 데려왔다. 하지만 이하정은 이를 새까맣게 모르고 있던 상황. 이하정은 두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양의 미역국을 만든 게 전부였기에 크게 당황했다.

주방에 들어와 사태를 파악한 정준호는 "이것만 하면 어떻게 해?"라고 물었다. 이에 이하정은 스튜디오에서 "남편이 식사 약속을 말해줬었는데, 다른 날로 착각했다"고 설명했다.

정준호는 "음식을 엄청 잘한다고 자랑했는데, 어떡하느냐"며 "와인이라도 빨리 먹이자"고 다급하게 말했다. 이하정은 "국제적인 망신이다"라며 부끄러워 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TV조선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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