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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측, “출산 후 의식불명 NO, 일반 병실서 회복 중”

기사승인 2018.06.10  22:5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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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자현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배우 추자현이 출산 후 의식불명으로 중환자실에 있다는 보도가 전해진 가운데, 추자현의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추자현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10일 “우선 금일 오후 추자현 씨가 열흘째 의식불명이라는 내용으로 보도된 기사는 사실이 아님을 밝힌다”라며 “현재 추자현은 현재 일반병동으로 옮겨 회복중인 상태에 있으며, 주변 지인들과 문자도 나누는 등 무사히 건강을 찾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처음 입원 시 폐상태가 좋지 않아 중환자실에 있었던 것은 사실이나 의식불명의 상태는 아니었다”며 "현재 중환자실이 아닌 일반병동에서 건강 회복 중에 있음을 다시 한 번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추자현이 지난 1일 출산 후 경련으로 응급실에 실려간 후, 산소호흡기에 의지한 채 현재까지 의식이 없는 상태로 중환자실에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해당 병원 측이 병명이나 원인에 대해 다양한 검사 등을 통해 원인을 밝히려 하고 있지만 쉽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고도 전했다.

한편 추자현의 소속사 측은 지난 4일 “추자현 씨가 지난 금요일 새벽 출산 후, 밤늦게 경련 증상을 보여 즉시 응급실로 이송돼 응급치료를 받고 현재 회복 중”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힌 바 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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