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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의 시외조모' 한복 디자이너 이영희, 향년 82세로 별세

기사승인 2018.05.17  22: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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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희 (TV조선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배우 전지현의 시외조모이자 한복 디자이너인 이영희가 향년 82세로 생을 마감했다.

17일 한국을 대표하는 한복 디자이너인 이영희가 별세했다. 고인의 딸인 이정우 디자이너는 “한 달 전 폐렴으로 입원하셨는데 노환 등으로 병세가 악화했다”면서 “병세가 좋아졌다고 퇴원하라는 이야기도 들었는데 갑작스럽게 상태가 다시 악화했다”고 밝혔다.

고인은 1993년 파리 프레타포르테 쇼 참가, 2000년 뉴욕 카네기홀 패션 공연, 2004년 뉴욕 이영희 한복 박물관 개관, 2008년 구글 캠페인 '세계 60 아티스트' 선정에 빛나는 세계적인 한복 디자이너다. 

한편 이영희는 그의 외손자인 최준혁이 배우 전지현과 결혼하면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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