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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타임’ 이상윤, “‘죽고 싶다’는 스태프 글, 우리 스태프 아니라고 확신”

기사승인 2018.05.17  15:3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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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윤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이하 ‘어바웃 타임’)의 배우 이상윤이 인터넷에 게재된 ‘죽고 싶다’는 내용의 글을 남긴 작성자가 ‘어바웃 타임’의 스태프가 아니라고 확신했다고 말했다.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이상윤, 이성경, 임세미, 한승연, 김로운, 김형식 감독이 참석했다.

이상윤은 “인터넷에 올라왔다는 스태프의 글을 제작보고회에 오다가 들었다”며 “그걸 들었을 때 이거 우리 스태프가 올린 글이 아니라는 확신이 들었다”고 밝혔다.

그는 “‘누구?’라고 생각했는데 끈끈한 촬영장 분위기 떄문에 아무도 생각나지 않더라”며 “그런 끈끈함을 담아 좋은 작품으로 찾아 뵙겠다”고 말했다.

앞서 ‘어바웃 타임’에 출연 예정이었던 배우 이서원이 동료 배우 성추행과 흉기 협박으로 하차한 가운데, ‘어바웃 타임’의 스태프로 추정되는 이가 ‘12회까지 촬영 끝났는데 죽고 싶다’는 글을 게재한 바 있다.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은 수명 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최미카’(이성경 분)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이도하’(이상윤 분)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로맨스 드라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은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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