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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바웃타임’ 이성경, “나는 ‘뮤덕’, 뮤지컬 배우 역할 조심스러웠다”

기사승인 2018.05.17  15: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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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경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의 배우 이성경이 자신이 ‘뮤지컬 덕후’라고 밝혔다.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열린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이상윤, 이성경, 임세미, 한승연, 김로운, 김형식 감독이 참석했다.

이성경은 “아실 분들은 아시겠지만 나는 ‘뮤지컬 덕후’”라면서 “이번 드라마에서 뮤지컬 배우 역할을 맡아 좋았다기보다는 조심스러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성경은 “뮤지컬을 좋아하시는 많은 팬들이 있다 보니 뮤지컬 배우를 쉽게 표현하고 싶지 않았다”며 “정말 잘할 수 있을 때 하고 싶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드라마에서 내가 맡은 ‘미카’가 엄청나게 잘하는 뮤지컬 배우가 아니어서 다행이었다”고 덧붙였다.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은 수명 시계를 보는 능력을 지닌 여자 ‘최미카’(이성경 분)와 악연인지 인연인지 모를 운명에 엮인 남자 ‘이도하’(이상윤 분)가 만나 사랑만이 구현할 수 있는 마법 같은 순간을 담아낸 운명구원 로맨스 드라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멈추고 싶은 순간 : 어바웃 타임’은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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