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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정: 리턴즈’ 권상우, “작품 기대치 너무 높아 큰일”

기사승인 2018.05.17  11:5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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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상우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영화 ‘탐정: 리턴즈’의 배우 권상우가 작품에 대한 기대치가 너무 높아서 큰일이라고 말했다.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탐정: 리턴즈’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권상우, 성동일, 이광수, 이언희 감독이 참석했다.

권상우는 “이번 ‘탐정: 리턴즈’는 이광수가 들어와 전보다 더욱 심도 있는 사건을 맡게 된다”며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보통 감독님들은 촬영이 끝난 후 작품 어떠냐고 물으면 숨기는 데 반해, 이언희 감독은 너무 재미있다고 말해줬다”며 “기대치가 너무 높아져서 큰일”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언희 감독은 “너무 재미있어서 숨길 수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탐정: 리턴즈’는 셜록 덕후 만화방 주인 강대만(권상우 분)과 레전드 형사 노태수(성동일 분)가 탐정사무소를 개업, 전직 사이버수사대 에이스 여치(이광수 분)를 영입해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범죄 추리영화다.

한편 ‘탐정: 리턴즈’는 오는 6월 13일 개봉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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