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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송중기-박보검-공유, 언제 돌아오나 혹시 대작 후유증?

기사승인 2018.05.17  10: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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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중기-공유-박보검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현수 기자]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송중기 박보검 공유 등의 연기 공백이 길어지며 팬들의 그리움이 깊어지고 있다.

비교할 만한 것이 없었던 그야말로 ‘공전의 히트’를 보여준 캐릭터를 연기한 이들의 차기작 에 대한 관심이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고 있다. 여심은 물론 남심까지 사로잡은 연기로 안방극장을 호령했던 이들이 과연 어떤 선택을 할지에 대한 관심과 궁금함이 터질듯 부풀어 오르고 있다.

대중의 관심이 커지며 공유 송중기 박보검의 차기작에 대한 소식이 종종 알려졌다. 공유의 경우 구체적 작품이 아니라 아마도 영화를 통해 연기 복귀를 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같은 소속사 식구인 송중기와 박보검은 나란히 드라마 출연 제안을 받은 소식이 알려졌다. 송중기는 2019년 방송 예정으로 사전제작을 할 계획인 사극 ‘아스달’의 출연 제안을 받았다. 박보검은 드라마 ‘남자친구’의 출연을 제안 받았다. 소속사는 출연제안을 받았지만 결정된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혀 복귀작에 대한 굼금함이 더욱 커지고 있다.

드라마를 택할지 영화를 선택할지, 또 어떤 캐릭터를 보여줄지 기대가 커지는 가운데 관계자들 사이에선 차기작 선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또 자칫 공백이 길어지면 배용준 원빈처럼 오랫동안 연기하는 모습을 못 볼 수도 있을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고 일고 있다.

공유 송중기 박보검 모두 워낙 대중의 뇌리에 강인하게 남은 캐릭터를 연기했기에 다른 캐릭터를 선보이는 게 어려울 수 있다는 의견이다. 선택한 캐릭터가 예전 캐릭터의 그늘에 가릴 수도 있고 어쩔 수 없는 비교대상이 되기에 그만큼 신중에 신중을 더하고 있는 것이 차기작 결정이 늦어지는 이유라는 설명이다.

공유는 '도깨비‘로 정점을 찍은 tvN 금토드라마가 '도깨비’이후 시청률에서 참패를 면치 못해 끝내 폐지되며 ‘도깨비의 저주’라는 말이 심심찮게 나온 것처럼 ‘도깨비’의 그늘에서 벗어나는 것이 급선무. 그로인해 드라마 보다는 결이 다른 영화가 차기작으로 떠오르는 이유다. 

송중기의 경우는 차기작 선택이 더욱 신중할 수밖에 없다. ‘태양의 후예’로 인연을 맺은 송혜교와 결혼을 해 유부남이 된 만큼 작품 선택의 폭이 좁아졌고 자신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이 달라졌기에 눈 높이에 맞추기 위해선 작품 선택이 더욱 조심스러운 이유다.

박보검은 나름 고민이 있겠지만 공유 송중기 보다는 한층 선택이 자유로워 보인다. 이들에 비해 경력이 짧고 작품이 많지 않기에 도전해 보지 않은 캐릭터와 장르가 많이 남아있다. 또한 박보검은 최근 ‘효리네 민박2’의 아르바이트생으로 합류해 ‘박보검 is 뭔들’이라 할만큼 다양한 모습으로 뜨거운 사랑을 받는 등 팬들의 믿음이 더욱 커지고 있다. 

난제 앞에 고민중인 공유 송중기 박보검이 시원한 해답을 발견, 하루 빨리 새로운 캐릭터로 대중을 울고 웃기고 마음 설레게 하는 연기를 보여주기를 기대해본다.

김현수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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