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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스패키지’ 106호, 102호-105호 男 조식 초대... 105호 혼란 "복잡했다"

기사승인 2018.05.16  23:5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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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로맨스 패키지’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로맨스패키지’의 106호 여성이 102호, 105호 남성을 조식에 초대했다.

16일 밤 방송된 SB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에는 부산편 출연자 10인의 마지막 데이트와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됐다.

최종선택을 앞두고 여성들의 중간 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조식선택 시간이 있었다. 여성은 관심이 있는 남자 두 명을 초대해 함께 라면을 먹는다. 하지만 남성은 전화를 받으면 여성을 찾아갈 뿐 몇 명과 먹는지 알 수 없다.

지난밤 106호 여성이 온천 데이트 상대로 102호 남성을 골라 마음이 편안하지 않던 105호 남성은 106호 여성이 조식에 초대하자 룰을 뻔히 알면서도 "지금 가면 되냐?"고 되물으며 머뭇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106호 여성의 방에서 모인 세 사람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었고, 102호 남성은 "15분의 제한시간이 있다"고 말했다. 규칙을 모르고 있던 106호 여성은 "(라면을) 먹고 왔네"라며 102호 남성이 이미 다른 여성과 조식을 함께했음을 추측했다.

106호 여성은 "어느 방 갔다 왔어요? 내가 맞혀볼게, 109호?"라고 물었고, 102호 남성은 "응"이라고 말하며 눈치를 봤다.

105호 남성도 다른 여성과 조식을 했음에도 그는 규칙을 알면서도 모르는 척했다. 또한 "(라면을) 오랜만에 먹으니 정말 맛있다"며 "거의 1년 만에 먹는 거 같다"고 말하며 시치미를 뗐다.

이어 105호 남성은 "어제 온천 데이트에서 두 사람이 무슨 말 했을지 너무 궁금하다"라고 하자, 102호 남성은 "안 알려드릴건데요?"라며 묘한 신경전을 펼쳤다.

105호 남성은 조식 후 인터뷰에서 "차라리 106호 여성이 초대 하지 않았으면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다"며 "왜냐하면 깨끗하게 정리를 해주시는 거니까"라고 말했다. 이어 "복잡했다"라고 덧붙이며 자신의 심경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로맨스 패키지’는 3박 4일간의 주말 연애 패키지를 콘셉트로 2030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캉스(호텔+바캉스)'와 '연애'를 접목한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한편 SBS ‘로맨스 패키지’는 매주 수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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