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29

빅스 혁, "밝은 노래 작곡할 수 있었던 이유는 빅스 막내이기 때문"

기사승인 2018.04.17  16:46:44

공유
default_news_ad1
   
▲ 빅스(VIXX) 혁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그룹 빅스(VIXX)의 혁이 밝은 노래를 만든 이유는 자신이 빅스 중 최연소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빅스(라비, 켄, 레오, 홍빈, 엔, 혁)의 정규 3집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 쇼케이스가 열렸다.

흥겨운 기타 리프로 시작되는 수록곡 ‘Good Day’를 작곡한 멤버 혁은 “내가 빅스에서 막내다. 가장 어리다 보니 밝은 곡을 만들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에 라비는 “혁이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앨범 내 밝은 곡은 모두 혁이 만들었다”고 덧붙였다. 리더이자 빅스의 맏형라인인 엔은 “혁의 되바라진 발언 잘 들었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짓게 했다.

타이틀곡 ‘향(Scentist)’은 향기인 ‘Scent’와 이를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Artist’를 합친 합성어로 예술적이고 매혹적인 사운드 속에 향기에 대한 광적인 집착을 섬세하고 시적인 가사로 표현했다.

한편 빅스는 금일(17일) 오후 6시에 정규 3집 앨범 ‘EAU DE VIXX’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스타데일리뉴스 인기뉴스

ad36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stardailynews.co.kr

copyrightⓒ스타데일리뉴스.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스타데일리뉴스 사진 영상 외
[콘텐츠 구매] 바로가기

스마트 폰에서 만나는 스타데일리뉴스
[온라인 페이지] 바로가기

종합인터넷신문 스타데일리뉴스 SNS
[페이스북] [페이스북 페이지] [트위터][네이버 포스트] 바로가기

ad31
ad26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ad32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포토

1 2 3 4 5 6 7 8
set_P1
default_side_ad3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