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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엔, "빅스 멤버 모두 향수, 바디크림 등 관심 많아"

기사승인 2018.04.17  16:3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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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빅스(VIXX) 엔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그룹 빅스(VIXX)의 엔이 빅스 멤버 모두 향수에 관심이 많다고 밝혔다.

1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그룹 빅스(라비, 켄, 레오, 홍빈, 엔, 혁)의 정규 3집 앨범 ‘EAU DE VIXX(오 드 빅스)’ 쇼케이스가 열렸다.

실제로 좋은 향이 난다는 MC의 말에 빅스의 엔은 “빅스 멤버들 모두 향수에 관심이 많다”며 “이번 활동을 염두하고 향수를 뿌린 건 아니다”라며 미소지었다.

엔은 “멤버 모두 평소에 향수, 바디크림 등 관심이 많아서 이번 앨범의 조향사 콘셉트가 잘 어울리는 것 같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향(Scentist)’은 향기인 ‘Scent’와 이를 예술적으로 표현하는 ‘Artist’를 합친 합성어로 예술적이고 매혹적인 사운드 속에 향기에 대한 광적인 집착을 섬세하고 시적인 가사로 표현했다.

한편 빅스는 금일(17일) 오후 6시에 정규 3집 앨범 ‘EAU DE VIXX’를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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