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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윤은혜, 안방극장 복귀작 고심 중 "대본 받았다"

기사승인 2018.04.17  14: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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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은혜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2013년 방영한 드라마 ‘미래의 선택’ 이후 안방극장에 얼굴을 비추지 않고 있는 배우 윤은혜가 복귀작을 검토 중이다.

윤은혜의 소속사 제이아미엔터테인먼트는 17일 스타데일리뉴스에 “최근 한 MBC 드라마의 대본을 받았지만, 현재로서는 출연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윤은혜가 마지막으로 브라운관에 출연한 것은 2013년 방송된 KBS2 드라마 '미래의 선택'이다. 이후 윤은혜는 중국 활동에 매진하며 약 5년간 한국 드라마 출연을 고사했다. 드라마 '궁'과 '포도밭 그 사나이',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큰 사랑을 받은 윤은혜였던 만큼 그의 복귀작에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윤은혜는 박시후와 주연을 맡은 영화 ‘사랑후애’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영화 '사랑후애'는 감정이 메말라 버린 남자와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여자, 두 남녀의 운명적 만남과 사랑을 그린 감성 멜로물로 현재 한·중 동시 개봉을 목표로 개봉시기를 협의 중이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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