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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섹션TV’, 김남주 '내조의 여왕', '미스티'는 남편 김승우 추천작

기사승인 2018.04.16  21: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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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섹션TV 연예통신’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섹션TV 연예통신’에서 배우 김승우가 아내 김남주의 대본을 꼼꼼히 읽고 추천했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코너 '원탁의 기자들'에서는 어른멜로로 큰 사랑을 받은 배우 김남주의 뒤에는 남편 김승우가 있다고 전했다.

‘섹션TV 연예통신’은 김남주가 차기작을 고를 때 남편 김승우가 대본을 꼼꼼히 읽고 추천한다고 전했다. 김남주의 복귀작인 드라마 '내조의 여왕'과 최근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미스티' 모두 김승우의 추천작이라고. 

한편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영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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