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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동방신기-슈퍼주니어, ‘형님돌’ 멋짐 폭발

기사승인 2018.04.16  11:0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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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신기-슈퍼주니어 ⓒ스타데일리뉴스,SM엔터테인먼트

[스타데일리뉴스=김현수 기자] 15년차 동방신기와 14년차 슈퍼주니어가 최고의 아이돌그룹다운 활동을 펼치며 ‘형님돌’의 멋짐까지 폭발시키고 있어 화제다.

지난주 음악방송을 통해 동방신기의 굿바이무대와 슈퍼주니어의 컴백무대가 겹치며 가요계에 한 획을 그은 두 정상 아이돌의 무대가 연이어 선보이는 장관을 연출했다. 특히 두 팀의 확연한 차이를 느끼게 해준 음악과 퍼포먼스 등이 드러나며 ‘누가 더 낫다’고 판단할 수 없는 난형난제의 무대를 보여줬다.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한 슈퍼주니어와 멋진 슈트 스타일의 남성미를 앞세운 동방신기의 무대는 이들이 국내는 물론 세계에서도 사랑 받는, 대한민국 가요계를 대표하는 아이돌인가를 느낄 수 해줬다.

동방신기는 군 제대후 활동을 재개하며 신비주의를 벗고 대중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섰다. 2년 8개월 만에 정규 8집 ‘New Chapter #1 : The Chance of Love’를 발매하며 젠틀한 남성미를 바탕으로 한 완숙미를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았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수록해 한층 성숙한 음악성을 보여줬고 무대 퍼포먼스 힘을 뺀듯하지만 두 멤버에게 집중된 구성으로 동방신기의 매력이 오롯이 담겼다는 평가를 받았다. 동방신기는 앨범 발매 직후 주간 음반 차트를 비롯해 가온 앨범 종합 차트1위, 오리콘 위클리 DVD 종합 차트 9번째 1위 등 저력을 입증했다.

슈퍼주니어는 시선을 강탈하는 의상을 시작으로 색다른 음악 등 파격적인 변신을 시도해 화제다. 지난 12일 정규 8집 리패키지 앨범을 발표한 슈퍼주니어는 타이틀곡으로 ‘Lo Siento’를 선보였다.

‘Lo Siento’는 뮤직비디오부터 시선을 사로잡았다. 첫 눈에 반한 남녀가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시간을 보내자는 도발적인 가사 내용을 토대로 강렬한 비비드 컬러와 화려한 네온사인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영상미가 화제가 됐다.

이어 음악프로그램에 등장한 슈퍼주니어는 뮤직비디오 콘셉트를 바탕으로한 의상과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무르익은 무대로 K-POP의 교과서로 불리는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는 본인들의 활동과 더불어 많은 후배들을 살갑게 팽기며 ‘형님돌’로서의 역할도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 같은 소속사 후배들은 물론이고 지난주 음악순위 프로그램에서 1위를 차지한 워너에게 아낌없는 응원을 보여줘 화제가 되고 있다.

한편 8집 방송활동을 마친 동방신기는 첫 리얼버라이어티 ‘동방신기의 72시간’, ‘슈퍼맨이 돌아왔다’ ‘두니아’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현수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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