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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보검매직’ 타고 두자릿수 가즈아

기사승인 2018.03.14  10:5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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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보검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정한호 기자] 역시 ‘보검매직’이 통했다.

시즌초반 박보검의 등장을 예고한 '효리네 민박2'가 박보검 출연에 힘입어 11일 방송분이 9.157%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박보검은 ‘백마탄 왕자’처럼 ‘효리네 민박2’에 등장해 회장님인 이효리는 물론이고 사장 이상순 직원 임윤아까지 모두 버선발로 뛰어 나오게 만들만큼 큰 환대를 받았다. 서울 출장을 가는 이상순을 대신해 효리네민박을 찾아 손님들은 물론 시청자들까지 기쁨을 감추지 못하게 했다.

박보검은 제작진에게 이효리의 팬이었다고 말하면서 “다 잘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박보검은 직접 준비한 수면 바지를 선물하는가 하면, 택시를 타지 못한 손님을 직접 태워주겠다고 나서는 등 첫 등장부터 존재감을 뽐냈다.

이효리의 “넌 가만히 있는 것도 도움이 된다”는 말처럼 비주얼만으로도 민박집을 훈훈하게 만든 박보검은 예의바르고 부지런한 모습으로 알바생에 빠른 적응, 앞으로 보여줄 활약에 큰 기대를 걸게 하고 있다.

박보검은 드라마는 물론이고 예능프로그램에 게스트로 출연하면 화제성과 시청률에서 눈에 띄는 성적을 보여줘 ‘보검매직’으로 통한다. 프로그램 출연 예고 영상이 공개된 후 정확하게 한달 만에 ‘효리네 민박2’에 등장한 박보검의 활약이 어디까지 이어질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등장만으로도 탄력을 받은 시청률이 두자릿수를 기록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시청률 상승에 큰 몫을 해낸 박보검은 요리와 청소 잘하고 피아노 잘 치는 열일하는 박보검, 개를 사랑하고 웃음이 밝고 책 읽기를 좋아하는 사랑스러운 박보검, 잘 때도 얼굴 천재인 박보검의 다양한 매력이 순차적으로 공개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기대가 하늘로 치솟고 있다.

정한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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