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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갈 혐의’ 김정민 前 남자친구, 오늘(14일) 4차 공판

기사승인 2018.03.14  10:4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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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민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배우 김정민(29)이 커피 프랜차이즈 대표 손 모 씨를 상대로 제기한 공갈 및 공갈 미수 혐의 관련 형사 소송이 재개된다.

1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18단독 심리로 손 씨의 공갈 및 공갈 미수 혐의 관련 4차 공판이 열린다.

손 씨는 공갈 혐의로 지난해 7월 공갈 및 공갈미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그는 지난 2013년 7월부터 교제한 김정민이 이별을 요구하자 상대가 연예인이라는 점을 이용해 언론에 사생활을 폭로하거나 동영상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해 현금 등을 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손 씨는 공소 사실을 부인했다. 김정민에게 금품을 받은 것은 인정하지만 해당 물건은 피해자와 합의 하에 돌려받은 것일 뿐 피고인을 협박해서 받은 건 아니라는 주장이다.

김정민은 지난해 11월 비공개로 진행된 세 번째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입장을 밝힌 바 있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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