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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좋다’ 김지선, "가족계획 없이 낳다 보니 4남매... 일과 육아 사이 눈물도 흘려"

기사승인 2018.03.13  21: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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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 방송 캡처

[스타데일리뉴스=김제니 기자] '다산의 여왕' 개그우먼 김지선이 따로 가족계획 없이 4남매를 출산했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 김지선이 4남매와 함께 살아가는 일상을 공개했다.

김지선은 “가족계획은 따로 없었다"며 "아이는 낳아 놓으면 저절로 크는 거라고 생각을 했다. 아이를 키우는 것에 대해 무지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김지선은 "누구나 다 이렇게 하나보다 했다"며 "육아를 잘 몰랐기에 이렇게 낳았던 거다"고 밝혔다.

이어 "둘째 낳고 나서 한 번은 남편 앞에서 펑펑 울었다"며 "출산 이후 점점 방송을 할 수 있는 자리는 줄어드는 것 같고 잊혀지는 것 같았다"고 당시의 심정을 전했다.

김지선은 "그런데 아이를 많이 낳고 보니 '다산의 여왕'이라는 캐릭터가 돼 여기저기서 불러주더라"며 "어른들의 말은 틀린 게 없다는걸 정말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는 화요일 오후 8시 55분에 방영된다.

김제니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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