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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측, 루머 사실 아니다 '가급적 보도 자제 부탁' [공식입장]

기사승인 2018.02.12  20: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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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준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이준(30. 본명 이창선) 측이 루머 의혹 관련 보도에 대해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준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12일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거나 그린캠프에 있다는 내용은 사실이 아니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신문에 따르면 이준이 군복무 중 자살 시도를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고 보도했다.

이준은 지난해 10월 경기도 포천 소재 신병교육대대로 입대했다.

이하 이준 측 공식입장 전문.

이준 배우 소속사 프레인TPC입니다.

모 매체에서 언급한 이준 배우와 관련된 기사에 대한 소속사 입장입니다.

팔목을 보여주며 자살시도를 했다거나 ‘그린캠프’에 있다는 내용은 이준 가족을 통해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현재 해당 기사를 접한 이준씨 가족이 충격을 받은 상태로 이준 씨와 이준씨 가족의 심리적 안정을 위해 가급적 보도를 자제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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