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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모친상 이어 조모상... '안타까움 더해'

기사승인 2018.01.13  12: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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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지성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박지성(37) 대한축구협회 유스전략본부장이 모친상에 이어 조모상까지 당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박지성의 모친 장명자(59)씨는 지난 해 연말 영국 런던 방문 중 교통사고를 당했으며, 이후 병원에서 치료 중 지난 12일 별세했다.

모친상에 이어 비통한 소식이 연이어 전해졌다. 박지성의 친할머니인 김매심 씨가 향년 82세에 같은 날 오후 경기도 수원에 있는 요양병원에서 별세했다. 박지성의 든든한 버팀목이었던 어머니와 할머니가 같은 날 떠난 소식에 많은 축구 팬들이 슬픔에 잠겼고, 고인의 명복을 빌고 있다. 

한편 박지성이 현역 선수 시절 몸담았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날 SNS 계정을 통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모든 구성원은 모친상을 당한 박지성의 마음을 함께 위로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위로했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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