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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오르다’ 2집 ‘기억의 숲’ 발매... ‘8년 만에 내는 정규 앨범으로 음악적 완성도 높여’

기사승인 2018.01.13  09:4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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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에 오르다 (아론 엔터테인먼트 제공)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피아노와 보컬, 그리고 현악기의 따듯한 사운드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바람에 오르다’가 정규 2집 앨범을 발매한다.

14일 발매되는 ’기억의 숲’은 2010년 발표한 1집 앨범 ‘ 그 바람에 이야기’ 이후 2012년 발표한 ’재회’에 이어 2017년 6장의 싱글 앨범을 발표해온 ‘바람에 오르다’가 8년 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이다. 

보컬(진호), 피아노(김소라), 콘트라베이스(노디), 첼로(박혜림) 등 4명의 여성 멤버로 구성된 ‘바람에 오르다’는 피아노와 현악기 중심의 어쿠스틱 밴드 구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1집 앨범 이후 다양한 객원 연주자들과 함께 밴드 사운드를 벗어난 보다 폭넓은 구성과 편곡으로 지속적인 창작활동을 이어왔다.

   
▲ 바람에 오르다 정규2집 앨범자켓 (아론 엔터테인먼트 제공)

2017년 ‘남은 그리움’을 시작으로 ‘어느새’, ‘우리 사랑일까’, ‘널 위한 노래’, ’똑똑똑’, ‘’이별 요정’ 등 다양한 사운드의 싱글 앨범을 연이어 발매하며 약 2년간 준비해온 이번 앨범은 앞서 발표한 곡들과 타이틀곡 ‘기억의 숲’을 포함, ’사랑이 지나간 자리’, ‘너의 의미’ 등 신곡 4곡과 ‘기억의 숲’, ‘남은 그리움’, ‘사랑이 지나간 자리’의 인스트루멘탈(Instrumental)버전 등 총 13트랙이 다채롭게 수록된다. 

바람에 오르다는 ‘’이 앨범은 사랑하고 이별하고 아팠던 모든 시간들과 추억이 존재하며 언제든지 여행할 수 있고 만날 수 있는 장소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아 ‘기억의 숲’(Forest of Memories)이라고 부르게 되었다”라며 앨범의 콘셉트를 설명했다.

특히 이번 앨범은 8년 만에 내는 정규 앨범으로 “음악적으로 완성도 있는 앨범으로 만들고자 했던 그간의 고민들이 고스란히 녹아 있는 앨범”이라고 덧붙이며 “누구나 기분 좋게 추억할 수 있는 기억이 떠오르고, 가슴 따뜻해지는 위로가 있길 바란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바람에 오르다의 정규 2집 앨범 ‘기억의 숲’ 은 오는 16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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