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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손예진, 현빈-소지섭 등 ‘男福’ 이을 연하남 파트너 누구?

기사승인 2018.01.11  11:4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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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예진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현수 기자] 손예진이 2018년 눈에 띄는 남자 파트너 복을 보여줘 부러움과 시샘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해 6월 크랭크인한 영화 ‘협상’에서 현빈과 호흡을 맞춘데 이어 11월 크랭크업한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제)에서는 소지섭을 파트너로 맞아 아름다운 로맨스를 펼쳤다. 두 편의 영화는 올해 개봉 예정이다.

‘협상’은 서울지방경찰청 위기 협상팀의 유능한 협상가가 자신의 상사를 납치한 인질범과 대치하며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범죄 스릴러 영화. 손예진은 인질의 생사를 걸고 찰나의 순간마다 중요한 판단을 해야 하는 협상가 ‘하채윤’ 역을 맡았다. 

현빈이 하채윤과 대치하며 인질극을 벌이는 ‘민태구’역으로 첫 악역 연기에 도전했다. 손예진과 현빈의 조합만으로도 기대감 넘치는 영화 ‘협상’은 기존 한국영화에서 다뤄진 바 없는 협상가를 소재로 다뤄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손예진 소지섭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가제)는 1년 후 비가 오는 날 다시 돌아오겠다는 믿기 힘든 약속을 남기고 세상을 떠난 아내 ‘수아’(손예진)가 기억을 잃은 채 남편 ‘우진’(소지섭)과 아들 앞에 다시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이치카와 타쿠지 작가의 동명 베스트셀러를 원작으로 영화로도 만들어져 일본은 물론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지금 만나러 갑니다’의 한국판으로 손예진과 소지섭이 보여줄 슬퍼서 더욱 아름다운 로맨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남녀배우 소지섭과 손예진의 스크린 첫 만남으로 완벽한 호흡을 예고하고 있다. 

현빈과 소지섭 등 최고 남자 배우와 케미를 발산한 손예진은 오랜만에 출연하는 드라마에서는 연하남 파트너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최근 5년 만에 드라마에 출연을 알린 손예진의 복귀작은 JTBC 금토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제목부터 연하남과의 썸을 예고하고 있는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아는 사이로 지내온 남녀가 사랑에 빠지면서 겪는 이야기다. 3월 방송 예정이다.

평범한 여자와 남자의 사랑 이야기로 손예진은 일도 사랑도 제대로 이루지 못한 공허한 30대 여성 ‘윤진아’로 분해 섬세한 정서와 현실적이면서 공감가는 캐릭터를 보여줄 계획이다.

상대역에 정해인이 떠오르는 등 2018년 최고의 남복을 보여주고 있는 손예진의 연하남이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현수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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