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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톡] 정해인, ‘다크&화이트’ 무엇이 튀어 나올지 모르는 판도라상자

기사승인 2017.12.08  10:4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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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해인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김현수 기자] 정해인이 인상 쓰는 것도 못할 것 같은 ‘순딩순딩’한 외모, 그래서 어두운 역을 맡으면 더욱 진한 다크 기운을 뿜어내는 야누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얼마 전까지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 깔끔하고 친절한 ‘한우탁’으로 시청자들의 밀크남으로 사랑 받은 그가 12월 6,7일 방송된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악마 유대위‘로 불리는 유정우 역을 맡아 섬뜩함마저 느끼게 하는 강렬한 연기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정해인은 출연작마다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치며 차곡차곡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2014년 tvN '삼총사'를 통해 데뷔, 맑고 깨끗한 외모와 자연스러운 연기로 시청자들이 마음에 콕 찍혔다.

정해인은 2016년 ‘불야성’에 ‘탁’역으로 출연해 검정 슈트가 어울리는 보디가드로 다크섹시미를 발산하며 또 다른 면모로 화제를 모았다. 또한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서는 김고은의 첫사랑 오빠로 특별출연해 스위트가이의 매력을 뿜어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모았다.

밝은 역만이 아니라 어두운 역에서도 유니크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정해인은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고 소름 돋는 반전 매력을 쏟아냈다.

중대원을 무자비하게 폭행해 사망에까지 이르게 하는 ‘악마 유대위’로 분해 신입 교육실에서 갑자기 창문을 부수고 나가 누군가의 목을 졸라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쓰러진 송 담당(강기둥 분)을 구하기 위해 벌였던 행위로 밝혀지며 오해가 있었음이 드러났다. 

또한 회상 신에서 유정우는 후임을 혼낼 때는 따끔하게 혼내다가도 챙길 때는 확실하게 챙기는 츤데레 면모를 보이며 어떻게 ‘악마 유대위’라고 불리게 되었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출연작마다 기대 이상의 반전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정해인은 무엇이 튀어나올지 모르는 판도라상자 같은 매력을 지닌 배우로 그가 펼칠 연기에 더욱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현수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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