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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맛집 쌍둥이네매운탕, 얼큰한 온양온천여행을 즐기다

기사승인 2017.12.02  12: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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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본격적인 겨울 날씨가 시작됐다. 급격한 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겨울 여행을 즐기려는 관광객들은 여전하다.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제주도, 눈밭이 매력적인 강원도, 따뜻한 온천이 자리한 충남 아산 등은 인기 있는 국내 관광지다. 그 중에서도 충남 아산은 차가운 날씨와 대비되는 따뜻한 온천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서울과도 가까운 덕에 가족단위의 관광객들이 찾아 여가를 즐긴다.

온양에는 온천뿐만 아니라 관광이 가능한 여러 장소를 가지고 있다. 지역 테마를 살린 공세리 성당, 지중해 마을, 레일바이크 등 체험을 통한 관광이 가능하다. 또 자연 경관을 즐길 수도 있는데, 피나클랜드나 아산세계꽃식물원에 방문해 겨울에도 자연의 정취를 느끼는 것이 가능하다. 특히 아산세계꽃식물원에는 해외의 독특한 식물이 자라고 있어 아동의 정서발달을 위한 체험교육이나 힐링 여행이 가능한 장소이기도 하다.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많은 아산에는 다양한 먹거리도 여행 포인트다. 특히 추운 날씨에는 얼큰한 국물 요리가 입맛을 당긴다. 이럴 땐 온양온천맛집을 찾아보는 것이 추위를 이기는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매운탕과 따로어죽 등의 따뜻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쌍둥이네매운탕은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 끼 식사가 가능하다. 따로어죽의 경우 8천 원대의 가격으로 독특한 식사를 맛볼 수 있다.

초기에는 손님들의 대부분이 천안 등지에서 찾아왔지만, 아산으로 위치를 이전한 이후부터는 아산맛집으로서 관광객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하고 있다. 쌍둥이네매운탕은 다양한 종류의 매운탕을 맛볼 수 있다. 잡고기매운탕은 물론, 메기매운탕, 민물새우매운탕 등이 그것이다. 민물새우매운탕은 충청도 사투리로 민물새우를 뜻하는 새뱅이새우를 가득 담은 매운탕이다. 뒷맛이 매우 깔끔하고 시원한 것이 특징이다. 수제비를 손으로 떼어 넣어 먹을 수 있는데, 직접 만들어 쫄깃한 식감이 유지된다.

이외에도 민물고기 특유의 향을 즐길 수 있는 크고 알찬 메기를 넣고 끓인 메기 매운탕과, 민물잡고기와 새우, 메기를 한데 모아 끓인 잡고기매운탕도 대표 메뉴다. 대표메뉴뿐만 아니라 다채로운 밑반찬도 즐길 수 있다.

이 아산맛집에서 어떤 매운탕을 주문하든 직접 만든 나물 반찬 6가지와, 울릉도표 반찬 4가지를 더한 밑반찬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한편 쌍둥이네매운탕은 충남 아산시에 위치해 있으며, 전화를 통해 메뉴 또는 예약 문의가 가능하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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