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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숙, 넘치는 카리스마 어디서나 빛나는 존재감 갑

기사승인 2017.11.15  10:3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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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숙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정한호 기자] 이미숙이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빛나는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SBS 월화드라마 ‘사랑의 온도’에 이어 MBC 주말특별기획 ‘돈꽃’까지 유니크한 카리스마 연기로 드라마의 흐름을 좌지우지하고 있다.

‘사랑의 온도’에서 온정선(양세종 분)의 엄마 ‘유영미로 출연 중인 이미숙은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유영미는 과거 남편과 이혼한 뒤 아들 혹은 애인들에게 집착하며 누군가에게 받는 사랑으로 애정결핍을 충족하는 인물이다. 다소 철없는 언행으로 정선의 속을 썩이는 등 본의 아니게 정선의 인생을 불행으로 끌어들인다. 

미운털 캐릭터로 등장한 이미숙은 특유의 존재감을 발휘하며 유영미를 시청자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화려한 액세서리와 특이한 디자인의 니트를 자연스레 소화하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숨길 수 없는 고혹적인 눈빛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하고 있다.

이미숙은 동거남 민다니엘(윤희석 분)과의 대화 장면이 ‘사랑의 온도’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는 등 최강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사랑의 온도’에서 사랑에 올인한 이미숙은 지난 11일 첫 방송 된 ‘돈꽃’에서는 욕망에 사로잡힌 재벌가 안주인으로 더욱 강력해진 포스를 드러냈다. 청아그룹 차지하려는 야망가인 재단 이사장 ‘정말란’역을 맡아 안방까지 소름 돋게 만드는 연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미숙은 등장마다 살벌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가 하면 손등에 피가 맺히도록 울분을 참는 모습으로 가득찬 독기를 뿜어냈다. 하지만 어떤 상황에서도 남들 앞에서는 기품을 잃지 않는 인물을 생생하게 그려내며 연기 내공을 아낌없이 발휘하고 있다.

정한호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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