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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음주운전 혐의 길 징역 8개월 구형

기사승인 2017.09.06  10: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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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스타데일리뉴스

[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검찰이 가수 길(39 본명 길성준)에게 징역 8개월을 구형했다.

6일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는 형사4단독 주관으로 길의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에 대한 1심 첫 공판이 열렸다.

이날 공판에 참여한 길은 음주운전 혐의에 관한 사실을 인정했다. 

길은 지난 6월 28일 서울 남산 3호 터널 입구에서 경찰의 음주단속에 걸렸다. 혈중알코올농도 0.164%로 면허 취소에 해당됐다.

앞서 길은 2004년과 2014년 음주운전으로 적발됐다. 

길은 “제가 저지른 모든 잘못에 대해서 벌을 받겠다”고 말했다.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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