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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복, 프로듀스101 출신 최초 공익광고 모델 발탁

기사승인 2017.08.07  09: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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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데일리뉴스=천설화 기자] 가수 장문복이 로레알에 이어 "정'췍'으로 꽃길만 걷길" 공익광고 모델로 발탁되었다.
 
7일 공개되는 이번 영상은 '새 정부가 청년들이 겪고 있는 고민 중 일자리 문제를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는 국민들의 희망 메세지를 담고 있다.
 

   
▲ 장문복 공익광고 영상캡처

장문복이 직접 부르는 랩이 담겨있는 "정'췍'으로 꽃길만 걷길" 공익광고 뮤직비디오 영상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대한민국 국민들이 새 정부에 가장 바라는 점을 온라인 이벤트(*대한민국 정부 페이스북: 대한민국에 바란다, 정책브리핑: 대한민국 주인공은 나야나)를 통해 알아본 결과 청년과 일자리문제 해소에 대한 기대가 가장 높아 이를 주제로 제작하게 됐다.
 
바르고 건강한 이미지로 많은 이들의 귀감이 되고 있는 장문복은 지난 20일 '같이걸을래'라는 신곡을 발매하였으며, 그는 "의미있는 영상작업에 참여하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 조금이나마 희망이 전달되길 바란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문화체육관광부가 제작한 "정'췍'으로 꽃길만 걷길" 공익광고 영상은 대한민국정부 페이스북, 폴리씨 유튜브 등을 통해 7일부터 공개된다.

천설화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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