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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놀드홍, 아들 두산베어스 홍성호 선수에 대한 부정 통해 '감동 선사'

기사승인 2017.07.15  13: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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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아놀드홍 인스타그램

[스타데일리뉴스=황규준 기자] 스타트레이너 아놀드홍이 아들에 대한 부정(父情)을 드러냈다. 

아놀드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들인 두산베어스 홍성호 선수의 생일 축하를 위해 부자간의 정이 느껴지는 훈훈한 사진과 함께 글을 올렸다. 

15일 오전 아놀드홍은 "제아들 성호는 21년전 폭우가 쏟아지는 오늘 하나님이 저희 부부에게 보내 주셨습니다! 1살생일 때. 목마 태우고 사진찍고 가운데 사진은 고 3때 생일날 .. 아들 성호가 그러더군요 성인이 되면. 자기가 아빠를 목마 태운고 찍는다고"  

"그 약속을. 어제 저녁에 지켰어요 .. 느낌요 ? 먼가. 뭉클함. ... 성호야. 생일 축하해 너의 몇살 생일까지 아빠가. 함께 할지 모르지만.. 죽을때까지. 생일날 목마 태워줘야 해 사랑한다. 내아들.. 너가 내아들이라. 자랑스럽다.. 2017년 7월 15일 폭우가 쏟아지는 새벽에. 아빠가.."라는 가슴 뭉클한 글을 남겼다.

이에 누리꾼들은 "너무 멋지고 아드님도 멋집니다 좋은 트레이너이시면서 정말 좋은 아버지이신것 같아요", "뭉클하네요 멋진아버지와 멋진아드님이세요ㅜㅜ", "진한 감동이 밀려옵니다~~축하축하드립니다"라고 축하했다. 

황규준 기자 news@stardaily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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